회사소개 인사말  
 
저는 렉스톤 오르간 사장 강민섭입니다.
오르간 제조 기술과 경험이 전무했던 우리나라에서 렉스톤 오르간은
국내 교회 음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50여년간 국내 가장 많이 보급된
오르간의 제조회사로서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난 몇 년간 경제 위기 속에서도 렉스톤 오르간은 기존 제품의 개량은 물론,
적극적인 제품 개발과 혁신을 통하여
Virtual pipe organ인 Marvellous organ 시리즈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렉스톤 오르간의 새로운 변화와 과감한 도전에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십시오.
앞으로도 투철한 장인 정신, 그리고 회사의 창업 이념인 인류사랑 정신을 구현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